늦었습니다만....네이버로 블로그 옮겼습니다.

늦게 올리는 겁니다만 블로그 네이버로 옮겼습니다.

http://blog.naver.com/zetso

그럼 혹시라도 오시는 분들은 이쪽으로 와 주시길...


이번 무비대전은 무비대전 사상 최고의 명작이 될 것이다... 히어로타임!

                     

<가면라이더X가면라이더 포제&오즈 무비대전 MEGAMIX 예고편> 

 

예...금년에도 어김없이 가면라이더 무비대전은 개봉합니다.

예고편 보고서 이번 작품은 무비대전 최대의 명작이 될 것이라 확신했습니다.

한번 찬찬히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즈편 오리지널 라이더 가면라이더 포세이돈 , 오즈와 마찬가지로 메달 3개를 사용해 변신.)



(앙크 부활!!!   왔~~~~~~~다~~~!!!)


 

(어...어라? 이 사람들은.......?)


( 재단X!? 왔~~~~~~~~~다~~~~~!! 더블도 나오려나 봅니다.)



(포제편 오리지널 라이더 가면라이더 나데시코. 처음 공개시엔 유우키가 변신하는 여성 2호라이더!?

하고 많은 사람들이 기대를 했으나...)



(그럼 그렇지 절대 그럴리가 없지. 장착자인 미사키 나데시코입니다. 이름의 유래는 전파인간 탁클의 미사키 유리코.....딱 1회용 맞네요.) 


 

(더블 나왔다. 재단X 확정.)

 

 

(유리코가 나오는데 스트롱거가 빠질 순 없다!! 재단X의 마스커레이드 도판트와 싸우고 있군요,)


(참고로 이번 극장판에서는 1호~스트롱거까지의 1기 쇼와라이더 총출동이라는 듯.

올라이더 몇 번 찍더니 이제 돈 버는 방법을 압니다.)


 

(이쯤되면 포제&오즈가 아니라 포제&오즈&더블로 제목 바꿔야 할 듯.)

 

 

야아...이번 극장판은 구멍이 절대 없을 듯한 초호화캐스팅입니다.

초대 무비대전 다 말아먹은 디케이드,

코어에선 이노우에가 각본잡는 바람에 오즈가 망해버렸죠.

하지만! 이번 작품은

나카지마 카즈키 X 코바야시 야스코!!

환상의 조합이예요!!! 절애 이길 수가 없어요오...

거기에 재단X도 나오니까 아마 산죠 리쿠도 엄청 개입했을 거란 말이죠.

아마 역대 최대의 흥행작이 되지 않을까 조심스레 예상해 봅니다.

재단X가 포제 때에도 스토리상 깊게 개입될 여지는 없을 것 같지만,

더블 때의 재단X 트릴로지 루머가 다시 살아나는 듯 해 반가울 따름입니다.

이번에는 울트라맨도 긴장 좀 해야할 듯?

저는 금년에도 극장에서 이걸 볼 수 있을까요...


섬머워즈 보고 왔습니다.


섬머워즈 보고 왔습니다. 이런 건 개봉하자마자 바로 봐줘야 하는데, 여러 사정으로 늦어져서 이제야 보게 되었습니다.
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은 좋은 작품이었습니다.

현대 사회,특히 점점 가속화되는 디지털 사회에서 점점 설 곳을 잃어가는
가족애를 다루었다는 점이 좋았습니다.
아니 그것보다 전뇌공간과 시골 마을이라는 극과 극에 서 있는 공간을 서로  잘 조화시킨 점이 대단했달까요.

특히 격투전 연출은 제가 하고 있는 졸업작품에서 제가 생각했던 연출의 궁극점을 보는 것 같아
정말 분했습니다, 나도 인력만 되면 저렇게 만들고 싶었다고오오오... ;ㅁ;

뭐 내용으로도 연출로도 눈이 즐거운 영화였습니다.

그런데 영화를 보고  이글루를 중간중간 돌아보니 면책론에 대한 글에 대해 말이 많아서 저도 읽어 봤는데, 웃기더군요.
아무리 봐도 그런 주제를 위해 그런 내용을 펼친 게 아닌데 말이죠.
솔직히 다케다 운운하는 것도 우리나라로 따지면 '내가 6.25때에는 말야~' 같은 예기 하는 거랑 똑같은 맥락이기에,
별 신경 안쓰고 봤습니다만, 그렇게 느끼지 않으신 분들도 많은 모양입니다.

하지만 웃기지 않습니까?
왜색이 어쩌니 저쩌니 해도, 당연한 거죠. 일본에서 만들었으니 왜색이 있을 수 밖에요.
각각 그 나라의 문화가 있는 거고, 그나라의 특색이 들어가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인데 말이죠.
막말로 우리 나라 영화 가지고 '어후 김치 냄새 쩌는 영화네' 하는 것과 무슨 차이가 있다는 겁니까?

영화의 메시지를 찾는 것보다 그런 쓸데없는 것을 가지고 실속없는 토론들을 하시는 모습들이 너무 안타까웠습니다. 








렌스트 근황. <가속덱 바꿨습니다>

청색과 적색의 가속덱을 청녹으로 바꿨습니다. 원래 속공을 컨셉으로 제작했는데,

속공이 아니라 실은 한방덱이었다는(....) 사실을 깨달은 시점에서 이미 패배.

그리고 예전에는 꽤 잘 나갔지만 세월이 지난 지금은 그저그런 완성도가 되어버려서,

속공을 버리고 공격력을 앞세운 덱으로 탈바꿈하였습니다.

결과가 어찌될 지는 일단 붙어보면 알겠죠.

개인적으로는 가탁크를 써먹고 싶은데 써먹을 수 없는 아픔이 참...;;;;

왠만해선 세컨드가 나와줬으면 하는 바램입니다만...;;


[RS] 렌스트 덱 레시피 -웨이크업 G4!- 덱

네이버 렌스트 카페에 올린 글입니다.
땜빵용으로 여기에도 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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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크업 G4! 덱


키바와 G4를 비롯한 메카계열 유닛을 이용한 황녹덱.

S유닛 중심이지만 유닛들이 무겁기 때문에 속공덱이라기보다는 1방에 터뜨리는 덱에 가깝다.

소재는 다음과 같다.

 

S유닛 

가면라이더 키바 *2

가면라이더 키바GF *2

가면라이더 키바BF *1

가면라이더 키바DF *1

가면라이더 키바DKBGF *1

가면라이더 키바EF *2

가면라이더 J *3

가면라이더 J 점보 *1

가면라이더 쿠우가MF *2

키밧트배트 3세 *1

가면라이더 신1호 *2

가면라이더 신2호 *2

가면라이더 V3 *2

가면라이더 X *2

가면라이더 ZX *2 

잔퍼슨 *2

가면라이더 G4 *2

 

오퍼

웨이크업 *3

키밧트벨트 *1

프로젝트G4 *1

 

비클

머신키바 *2

제이클로서 *1

비트체이서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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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전략

 

초반 전략은 일단 웨이크업과 프로젝트G4를 어떻게든 발동.

웨이크업과 프로젝트G4는 비정상적으로 상성이 좋기 때문에, 되도록 초반에 발동시키는 것이 좋다.

 

그 이후 유닛을 차례로 전개

초반에는 J같은 유닛이 용이하지만 공격의 핵심은 어디까지나 키바이다. 키바를 활약시키면서 녹색 유닛을 모으자.

 

프로젝트 G4의 효과는 황색 커맨드 1개를 홀드함으로써 특성 '메카'를 가지는 유닛 하나를 러시로 회피시키는 능력.

이걸로 배틀 댄스 뺨치는 스트라이크의 대향연이 가능하다. 거기에 '웨이크업'을 사용하면 유닛을 1개 홀드하는 것만으로

G4의 효과가 발휘되기 때문에 유닛이 넉넉하다면 1턴에 4~5스트라이크도 거뜬하다.  

 

S유닛 중심이라 BP에 밀릴 수도 있겠지만 그 때야말로 근성의 J가 활약할 시간.

J를 J점보로 파워업시켜 어태커로 활용하자. 그마저도 밀린다면 신1호와 신2호의 라이더 더블킥을 먹여보자.



P.S 커맨드를 회복시키는 제이클롯서와 ZX,V3의 상성이 비정상적으로 좋다. G4를 발동시킬 황색커맨드 회복에도 제격.
      제이클롯서를 효과적으로 활용하자.


오래간만에 글 남깁니다 ㄷㄷ 일상잡담

어후 학업 때문에 내팽겨쳐둔 이글루입니다만..;;

저작권법 강화를 계기로 대다수 이미지 정리(...)를 위해서 잡담 외의 글은 모두 비공개 처리하였습니다..;;;

반년 이내에 다시 이글루 복귀 예정입니다..;;;;

학업 때문에 그만둔 이글루입니다만...

이제 학업도 얼마 안남았으니 슬슬 다시 준비를 해야겠지요.

그 때는 렌스트 or 그림 위주의 블로그가 되지 않을까 합니다..;;;

그럼 여기 오신 분들 모두 좋은 하루되시길.


덱을 좀더 조정해봤습니다. 취미생활서

요즘 갑자기 카드가 많아지는 느낌이라서 덱을 조정하고 있는 중입니다.

밑에 올려놓은 가오렌쟈덱이 최강인 시대는 이제 옛말이 되었군요..
(아직도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 5탄덱들이랑 싸워본 적이 없어서..;;)

현재의 제 메인덱은 2개입니다.

아바레드AM의 추가로 갑자기 강력해진 아바렌쟈덱.
이 덱은 아바레블루AM의 도착 예정으로 아직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의 강력함을 보여준 고렌쟈 허리케인 사이렌빌더덱.
고렌쟈 허리케인을 펑펑 터뜨려가며 사이렌빌더로 보조를 맞추는 덱입니다.
적의 스트라이크는 다이나모빌로 막아냅니다.
다이나모빌로 적의 스트라이크를 막아내고 고렌쟈 허리케인으로 적의 유닛을 격파하면서 스트라이크,
사이렌빌더로 적의 카드를 소모시키면서 스트라이크.
이걸로 어제 오프에서 tentakaize님의 슈퍼다이보우켄 덱을 이겼습니다(....)
프로바이더베이스+슈퍼포메이션으로 순식간에 나오는 슈퍼다이보우켄... 무섭데요 ;ㅁ;

바쿠렌오의 추가와 4탄 카드를 더 입수예정이라 언제 한번 흑색덱도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바렌쟈덱과 고렌쟈허리케인덱은 언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지요. 

렌스트 유저가 꽤 많아지고 있는 느낌인데...

렌스트도 5탄에 접어들면서 국내에도 점차 유저가 많아지는 느낌입니다만....

아리우프 뿐만 아니라 투니원에서도 팔기 시작했고 말이죠...

언제 대화방에서 챗 대전이나 오프모임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tentakaize님과 챗 대전과 오프대전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역시 많이 대전을 하다보니 상대방의 전략에 익숙해 있어서

전략도 좀 한정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아직은 한참 멀었다는 느낌입니다만, 라이더 확장팩이 유저수를 더 늘려 줄 것이라 믿으며 -_-;;

레인저스 스트라이크(RANGER`S STRIKE) 덱 소개 -가오렌쟈덱- (2)

그럼 가오렌쟈 덱의 기본 전략을 소개합니다.

(1) 초반




파워를 4까지 올리면서 기본 유닛들을 꺼냅니다. 초반엔 S유닛의 속공플레이를 노리면서

천천히 합체에 필요한 M유닛을 소환합니다.

어차피 중반 이후로는 M유닛 위주의 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S유닛은 아끼지 말고 계속 러쉬합시다.

초반에 3~4데미지를 입힌다면 비교적 성공적인 플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중반


이제부터는 백수합체를 노리면서 상대방을 조금씩 견제하는 플레이로 갑니다.

합체유닛을 모으는 동시에 남아 있는 S유닛과 M유닛을 올려서 공격을 감행합니다.

M유닛은 커맨드를 1개 꺾어야 배틀 에리어로 올라갈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만.

가오라이온만 소환 된다면 사찰에 있는 M유닛은 소환되었을 때 커맨드를 꺾지 않아도 배틀에리어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1대 파괴당해주는 미덕(?)을 발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워가 8까지 올라가 있다면 백수애니멀하트로 상대방에게 확실히 타격을 입힌 후에

합체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3) 후반

 



 

백수합체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거의 이긴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가오라이온의 효과를 빌어 가오엘레펀트,가오지라프와 JC(조인트 컴비네이션),

가오콩-티라노렌쟈의 용격검 콤보로 적에게 마무리를 가하면 되겠습니다.

백수애니멀하트를 사용할 수 있다면 사용해서 확실히 확인사살을 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입니다. 

 


레인저스 스트라이크(RANGER`S STRIKE) 덱 소개 -가오렌쟈덱- (1) 취미생활서

예고드린 대로 이번에 소개할 TCG 레인저스 스트라이크에서
제가 사용하는 메인 덱인 '가오렌쟈'덱을 소개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온 데이터를 참고로 제가 어레인지한 덱으로,
합체,속공등의 전략을 상황에 따라 용이하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만능형 덱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1.덱의 키카드




(1) 가오킹

이 덱의 최강 유닛입니다. 5체 합체라서 합체시키기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덱을 굴리다 보면 합체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예전에 가오킹과 가오나이트를 전부 합체시키는 미친 플레이를 한 적도 있었으니까요..;;
초기 능력치도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고 와일드 비스트 유닛 1마리당
BP가 1000씩 올라가기 때문에 보조만 잘 맞춰준다면 그야말로 완전 무적입니다.


(2) 가오나이트

가오라이온이 모두 파괴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보험입니다.
6체합체라 합체난이도는 가오킹보다 훨씬 높으며 보기 힘든 유닛 중의 하나입니다.
(솔직히 가오콩-티라노렌쟈의 용격검 콤보가 훨씬 강력하다고 생각되는 바)
합체에 성공하는 순간 BP20000 이내의 적 유닛을 1체 파괴할 수 있습니다.
적의 로봇이 먼저 나왔을 경우 격파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3) 가오라이온

M유닛의 키카드입니다. 나올 때마다 커맨드를 꺾어야 하는 와일드 유닛의 단점을 보완하는 카드입니다.가오라이온이 러쉬하는 순간 사찰에 있는 와일드 비스트(WB로 칭합니다) M유닛은 카드가 사찰에 있는 커맨드를 꺾지 않아도 배틀 에리어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전투에 나서지 않아도 그 존재만으로도 아군에게 큰 도움이 되는 유닛. 가오킹 합체 이후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가오라이온 스스로가 효과를 받으면 의외의 단점이 생깁니다.   


(4) 가오블랙

S유닛의 최강유닛. 3000이면서 파워1 그리고 사기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CN4의 효과등...가오렌쟈 덱의 모든 공격은 가오블랙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본 전략은 가오화이트,가오이글등의 컴비네이션을 돕는 용도로 사용합니다만. 어느 정도 유닛이 모이면 CN4를 노리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가오블랙 2장이 모이면 컴비네이션 보조와 CN4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악함을 발휘합니다.


(5) 가오바이슨

가오블랙과 더불어 사기 유닛 중의 하나. 기본 파워도 높은 편이고, 유닛도 특별히 강한 편은 아니지만 배틀 에리어에 나올 때마다 적의 데미지와 똑같은 수의 파워의 유닛을 1체 파괴할 수 있다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건만 맞는다면 한번에 2체의 유닛을 파괴할수도 있기 때문에, 중후반부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유닛입니다.

 


(6) 백수 애니멀하트

가오렌쟈덱에서 없어서는 안될 최강의 폭탄. 필요파워 수가 8이라는 엄청난 조건을 자랑하는 만큼 절대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최강의 카드입니다. 발동하면 BP12000이내에서 와일드비스트 M유닛의 수만큼 적 유닛을 한꺼번에 파괴합니다. 합체 직전에 한번 터뜨리고(?)가는 것이 미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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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장

[BGM] LOST CHILD OP '魂の慟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