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카드가 많아지는 느낌이라서 덱을 조정하고 있는 중입니다.
밑에 올려놓은 가오렌쟈덱이 최강인 시대는 이제 옛말이 되었군요..
(아직도 쓸만하다고 생각합니다만 아직 5탄덱들이랑 싸워본 적이 없어서..;;)
현재의 제 메인덱은 2개입니다.
아바레드AM의 추가로 갑자기 강력해진 아바렌쟈덱.
이 덱은 아바레블루AM의 도착 예정으로 아직 더 강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의외의 강력함을 보여준 고렌쟈 허리케인 사이렌빌더덱.
고렌쟈 허리케인을 펑펑 터뜨려가며 사이렌빌더로 보조를 맞추는 덱입니다.
적의 스트라이크는 다이나모빌로 막아냅니다.
다이나모빌로 적의 스트라이크를 막아내고 고렌쟈 허리케인으로 적의 유닛을 격파하면서 스트라이크,
사이렌빌더로 적의 카드를 소모시키면서 스트라이크.
이걸로 어제 오프에서 tentakaize님의 슈퍼다이보우켄 덱을 이겼습니다(....)
프로바이더베이스+슈퍼포메이션으로 순식간에 나오는 슈퍼다이보우켄... 무섭데요 ;ㅁ;
바쿠렌오의 추가와 4탄 카드를 더 입수예정이라 언제 한번 흑색덱도 하나 만들어볼까 생각중입니다.
아바렌쟈덱과 고렌쟈허리케인덱은 언제 자세히 소개하도록 하지요.
렌스트도 5탄에 접어들면서 국내에도 점차 유저가 많아지는 느낌입니다만....
아리우프 뿐만 아니라 투니원에서도 팔기 시작했고 말이죠...
언제 대화방에서 챗 대전이나 오프모임이라도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자꾸 듭니다...
저같은 경우는 tentakaize님과 챗 대전과 오프대전을 즐기고 있습니다만,
역시 많이 대전을 하다보니 상대방의 전략에 익숙해 있어서
전략도 좀 한정되는 느낌이 들거든요.
아직은 한참 멀었다는 느낌입니다만, 라이더 확장팩이 유저수를 더 늘려 줄 것이라 믿으며 -_-;;
그럼 가오렌쟈 덱의 기본 전략을 소개합니다.
(1) 초반
파워를 4까지 올리면서 기본 유닛들을 꺼냅니다. 초반엔 S유닛의 속공플레이를 노리면서
천천히 합체에 필요한 M유닛을 소환합니다.
어차피 중반 이후로는 M유닛 위주의 플레이가 되기 때문에 S유닛은 아끼지 말고 계속 러쉬합시다.
초반에 3~4데미지를 입힌다면 비교적 성공적인 플레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2) 중반
이제부터는 백수합체를 노리면서 상대방을 조금씩 견제하는 플레이로 갑니다.
합체유닛을 모으는 동시에 남아 있는 S유닛과 M유닛을 올려서 공격을 감행합니다.
M유닛은 커맨드를 1개 꺾어야 배틀 에리어로 올라갈 수 있는 단점이 존재합니다만.
가오라이온만 소환 된다면 사찰에 있는 M유닛은 소환되었을 때 커맨드를 꺾지 않아도 배틀에리어에
올라갈 수 있기 때문에 일부러라도 1대 파괴당해주는 미덕(?)을 발휘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파워가 8까지 올라가 있다면 백수애니멀하트로 상대방에게 확실히 타격을 입힌 후에
합체에 들어가셔도 좋습니다.
(3) 후반
백수합체에 성공했다면 이제는 거의 이긴 것이나 마찬가지입니다.
가오라이온의 효과를 빌어 가오엘레펀트,가오지라프와 JC(조인트 컴비네이션),
가오콩-티라노렌쟈의 용격검 콤보로 적에게 마무리를 가하면 되겠습니다.
백수애니멀하트를 사용할 수 있다면 사용해서 확실히 확인사살을 가하는 것도 나쁘지 않은 전략입니다.
예고드린 대로 이번에 소개할 TCG 레인저스 스트라이크에서
제가 사용하는 메인 덱인 '가오렌쟈'덱을 소개합니다.
가이드북에 나온 데이터를 참고로 제가 어레인지한 덱으로,
합체,속공등의 전략을 상황에 따라 용이하게 전환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인 만능형 덱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1.덱의 키카드
(1) 가오킹
이 덱의 최강 유닛입니다. 5체 합체라서 합체시키기가 어려울 것이라 생각하지만
이 덱을 굴리다 보면 합체 난이도가 그렇게 높은 편은 아닙니다.
예전에 가오킹과 가오나이트를 전부 합체시키는 미친 플레이를 한 적도 있었으니까요..;;
초기 능력치도 그렇게 나쁜 편이 아니고 와일드 비스트 유닛 1마리당
BP가 1000씩 올라가기 때문에 보조만 잘 맞춰준다면 그야말로 완전 무적입니다.
(2) 가오나이트
가오라이온이 모두 파괴되었을 경우를 대비한 보험입니다.
6체합체라 합체난이도는 가오킹보다 훨씬 높으며 보기 힘든 유닛 중의 하나입니다.
(솔직히 가오콩-티라노렌쟈의 용격검 콤보가 훨씬 강력하다고 생각되는 바)
합체에 성공하는 순간 BP20000 이내의 적 유닛을 1체 파괴할 수 있습니다.
적의 로봇이 먼저 나왔을 경우 격파하는 용도로 사용하면 효과적입니다.
(3) 가오라이온
M유닛의 키카드입니다. 나올 때마다 커맨드를 꺾어야 하는 와일드 유닛의 단점을 보완하는 카드입니다.가오라이온이 러쉬하는 순간 사찰에 있는 와일드 비스트(WB로 칭합니다) M유닛은 카드가 사찰에 있는 커맨드를 꺾지 않아도 배틀 에리어로 나올 수 있습니다. 전투에 나서지 않아도 그 존재만으로도 아군에게 큰 도움이 되는 유닛. 가오킹 합체 이후에도 유용하게 사용됩니다. 하지만 가오라이온 스스로가 효과를 받으면 의외의 단점이 생깁니다.
(4) 가오블랙
S유닛의 최강유닛. 3000이면서 파워1 그리고 사기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CN4의 효과등...가오렌쟈 덱의 모든 공격은 가오블랙으로부터 시작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기본 전략은 가오화이트,가오이글등의 컴비네이션을 돕는 용도로 사용합니다만. 어느 정도 유닛이 모이면 CN4를 노리는 전략을 사용합니다. 가오블랙 2장이 모이면 컴비네이션 보조와 CN4가 동시에 이루어지는 사악함을 발휘합니다.
(5) 가오바이슨
가오블랙과 더불어 사기 유닛 중의 하나. 기본 파워도 높은 편이고, 유닛도 특별히 강한 편은 아니지만 배틀 에리어에 나올 때마다 적의 데미지와 똑같은 수의 파워의 유닛을 1체 파괴할 수 있다는 사기적인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조건만 맞는다면 한번에 2체의 유닛을 파괴할수도 있기 때문에, 중후반부터 엄청난 위력을 발휘하는 유닛입니다.
(6) 백수 애니멀하트
가오렌쟈덱에서 없어서는 안될 최강의 폭탄. 필요파워 수가 8이라는 엄청난 조건을 자랑하는 만큼 절대적인 효과를 자랑하는 최강의 카드입니다. 발동하면 BP12000이내에서 와일드비스트 M유닛의 수만큼 적 유닛을 한꺼번에 파괴합니다. 합체 직전에 한번 터뜨리고(?)가는 것이 미덕입니다.
일단 여길 들러주시는 모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m -- m
현재 집 공사 때문에 친구집으로 잠시 피신중입니다.
돌아온 지 얼마나 되었다고 벌써 이 수난인지 정말..;;;
다음 주 목요일까지는 아무래도 못들어갈 것 같습니다..ㄷㄷㄷ
간신히 덴오랑 보우켄쟈를 봤는데 1주 또 밀리는군요..;;;
게키렌쟈는 유튜브영상으로 봤습니다만,상당히 괜찮더군요.
역시 벨트를 버리고 완전 쫄쫄이 체제로 가버린 만큼 액션은 확실히 보장해주는군요.
무엇보다 주인공들보다 임수전의 리오와 메레가 너무 멋져서...;ㅁ;
미모만 따지면 역대 최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거의 하구레폭마를 위협할 정도의 수준이 아닐런지)
하지만 렌스트에서는 얼굴 보기가 힘들 것 같다는 것이 문제군요.
(괴인체로는 나오지 말아줘!! m ;ㅁ; m)
tentakaize님의 렌스트 포스팅에 이어 저도 돌아가면 제 덱을 소개해보려고 합니다.
제 주력덱은 가오렌쟈 덱입니다만...그나마 구하기 쉬운 3탄 중심이고,
여러 전략에 최적화된 강력한 덱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럼 나중에 돌아가서 뵙도록 하지요.
근 2주간 잠시 딴 세상에 있다 왔습니다.
덕분에 울트라고 보우켄이고 뭐고 아직 하나도 제대로 본 게 없군요.
그 와중에도 덴오는 미친 듯이 재밌게 봤습니다만...
결국 DVD는 팔리지도 않았고,당분간은 계속 공지에 올려놓으려 합니다만..
이미 엑박에서 NDSL로 마음이 완전히 굳어진 지금,
고생해서 모은 DVD 팔기에도 아깝고...뭐 이런 복잡스런 심정이네요..;;;
그냥 대충 찍으면서 했을 뿐인데.....OTL
아니...진짜로 제가 싫어하는 미소녀 애니 중심으로만 문제가 출제되니까
반 이상은 찍으면서 했어요..;;
그런데 이 점수는 뭐야!!!